2018 월드투어 파이널-라운드로빈 2경기

2번 다 새벽 5시라 너무 힘들었어 결국 끝까지 못보기도 했지만..ㅋ안지던 니시코리한테 첫판에 지고 팀한테 전적 안좋아서 불안했었는데 이겨서 다행..어제 초반에 티엠 스트로크가 쭉쭉 뻗어서 페옹을 좌우로 뛰어다니게 만들었었는데 발리 실수로 포인트를 다 내주던...그리고 어제 페옹 서브컨디션이 좋았던 것도 빠른 게임으로 끝내는 데 기여한것 같음.

첫날 위아래로 파란색에 유니클로 로고 박힌 착장 보고 식겁했었는데 바지 하얀걸로 바꿔입은게 그래도 좀 더 나은듯..전성기 옷 스타일 느낌도 나고.

어제 머리 완벽하게 셋팅하고 나온 티엠. 팀은 투블럭스타일이 잘 어울리는거 같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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